스웨덴, 신규 원전 3파전 가세…현대건설, 북유럽 수주판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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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규제 당국 사전 인허가 대화를 진행해 왔다. 프로젝트 검토 범위는 1200에서 3400MW 사이다. 포르툼 측은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린 상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산업계의 장기 전력 구매 약정과 Ävrö 토지 통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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