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보존지역'에 제설제 야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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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고 보니, 해당 토지는 건축규제가 엄격한 역사 보존지역이었습니다. 특히 해당 토지의 소유주가 권익현 부안군수의 선거운동을 도운 전력이 있어서,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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