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환승센터 사업자, 단차 해소 의지 공개적으로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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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차 발생에 따른 보행 불편과 부산항·부산항대교 조망권 훼손 우려가 커지자, BPA는 사업자인 피큐건설에 시정을 요구한 뒤 지난 6월 16일 토지 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하고 같은 달 26일 공사중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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