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토지 인허가 미리 본다…국토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페이지 정보

본문
현재 토지 개발과 관련한 인허가는 농지·산지 전용, 건축허가 등 여러 절차가 얽혀 있다. 여기에 200여개 법률과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적용돼 민원인이 사전에 개발 가능 여부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건축허가는 23개...
관련링크
- 이전글최대 1년 걸린 ‘토지개발 인허가’… AI로 30% 이상 단축 26.06.05
- 다음글농기계 사고 119에 자동신고…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 26.06.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