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말 믿고 샀는데 악성 폐기물 1만t 떠안아야 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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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의령군 등에 따르면 과거 2021년 5월께 지정면 오천리 일대 공장용지·임야 총 1만 6325㎡가 23억 2000만 원에 토지 매매 계약이 이뤄졌다. 지역 한 업체가 들고 있던 땅을 폐기물 관련업에 30년 가까이 종사한 타 지역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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