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말라죽는 인삼.. '이중구조하우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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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역만 해도 올여름 극한 폭염에 심각한 고온피해를 호소하는 인삼밭이 11헥타르를 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온 피해를 극복할 이중구조하우스가 시범사업을 마치고 농가 보급을 시작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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