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무화과, 와인·식초로 변신… 연중 소비 체계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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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인 영암군이 생과 중심의 소비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식품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영암군은 지난 19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와인·식초 개발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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