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무화과, 와인·식초로 부가가치 높인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생과 중심의 무화과 소비를 가공식품으로 넓히기 위해 무화과 와인과 식초 개발에 나섰다. 20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날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관련링크
- 이전글[창간 81주년 기획 메가테크 경북] 5·끝 7년 달려온 대구경북 행정통합... 26.08.20
- 다음글농협, 다음 65년은 'AI 농업 플랫폼'…금융·유통 넘어 농사 의사결정까... 26.08.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