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와인·식초 개발... '생산·가공·유통' 농가소득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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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군이 생과 판매에 집중됐던 소비 구조를 가공산업으로 넓히고, 와인과 식초 개발 성과를 실제 생산·유통과 농가 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영암군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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