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기의 시사펀치> ‘독립운동 재정 기여자 조사위원회’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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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재산은 지난 80여년 동안 상속되고 매매되고 명의가 여러 차례 바뀌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조사하기 어렵다는 이유가 조사를 줄이는 근거가 아니라 오히려 전수조사를 확대해야 하는 이유가 돼야 한다. 토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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