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몰두한 당국…총량 풀었지만 '마통·빚투'는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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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관계자는 "주담대 억제에만 초점을 맞춘 총량 관리는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으로 수요가 전이되는 풍선효과를 자극할 수밖에 없다"며 "부동산뿐 아니라 증시 저점 인식에 따른 투자성 레버리지와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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