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영천 죽림사, 오랜 숙원 '진입로 맹지' 문제 해결
페이지 정보

본문
죽림사는 최근 인근 지방도와 사찰 일주문을 잇는 200여 미터 구간의 토지 소유주와 1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조계종 총무원의 최종 승인 절차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이용해 온 폭 2미터가량의 좁은...
관련링크
- 이전글강남·용산 아파트 매물, 보름새 10% 넘게 늘었다 26.08.20
- 다음글세 차례 유찰 된 '알짜' 부지...LH 여의도 땅, 도심 공급 카드 '재부상' 26.08.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