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0만 동학개미와 '반도체 신화 결실' 나눈다…삼성·SK, 8월 주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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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에서는 우량 기업에 장기투자하더라도 이익이 주주에게 제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불신 때문에 시중 유동성이 서울 부동산으로만 과도하게 쏠리는 부작용을 낳았다. 부동산으로 흐르는 자금을 세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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