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지키니 관광이 자랐다"…'한국의 샤모니'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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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면적의 약 75%가 산지다. 개발의 속도에서 한 발 비켜서 있었던 시간은 역설적으로 장수에 가장 귀한 자산을 남겼다. 훼손되지 않은 산과 숲, 계곡, 고원 특유의 맑은 공기다. 장수는 이제 그 자연을 '보여주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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