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월세 계약서로 확정일까지…45억 가로챈 일당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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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매매가격과 전세보증금 차이가 거의 없는 ‘깡통 빌라’를 담보 가치가 충분한 우량 부동산으로 꾸며 투자금을 받아내기로 했다. A씨 일당은 같은 해 1월 첫 범행을 실행에 옮겼다. 경기도 안양에 있는 한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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