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QN] 황병우號 iM금융, RWA 조절로 위험밀도↓···‘자본의 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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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시절부터 누적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험자산을 정리해 iM증권의 RWA도 줄였다. 그 결과 위험밀도는 2년 동안 47.40%에서 40.75%로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27%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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