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2년 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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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연말 종료 예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제도의 기한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도 내년 이후까지 매매를 허용해 서울·경기 아파트 매물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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