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7.4 강진 사망 250명 넘어…밤샘 구조에도 피해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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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미주개발은행(IDB) 등이 긴급구호와 재건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으며 유엔도 현지 지원 인력을 확대하고 있다. 피해 지역이 콜롬비아의 주요 커피 생산지라는 점에서 경제적 충격도 우려된다. 리사랄다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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