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기원, 오리 사육시설 에너지 절감기술 찾는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이에 전국 최대 오리 주산지인 전남광주지역에서 안정적인 사육환경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8년까지 총...
관련링크
- 이전글참외 소비행태 살펴보니···"조금 비싸도 달면 산다" 26.08.11
- 다음글충남도, '시설 구기자' 고온 피해 예방 나섰다 26.08.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