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얼죽신'은 왜 '몸테크'를 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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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빌라에서 몇 년, 길게는 10년 넘게 버텨야 서울의 새 아파트를 기대할 수 있다는 현실을 청년층의 '투자 열풍'으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정부의 부동산 공급·금융 대책에는 무주택 실수요 청년층이 과도한 위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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