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억 → 61억… 일주일 새 강남 급매 ‘쑥’ 전세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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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매매 계약은 강남구와 서초구에서 각각 4건에 불과했다.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절세를 위한 매도와 급매물 매수 문의는 많다”면서도 “대출 규제와 금리, 토지거래허가제 실거주 요건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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