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모가 너무 별로입니다...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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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가 "남편이 투자나 부동산에 감도 없고 잘하지도 못한다"고 하자 한 이용자는 "소득은 본인보다 많은데 자산 폭등기에 투자로 못 버니까 경제력 없는 취급을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작성자에게 공감하거나 조언을 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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