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농사 안 지으면 내년까지 팔아라”… 양도세 중과에 떨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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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투자 목적이다. 또 은퇴 후 전원생활이나 주말 농장을 위해 토지를 사두었으나, 건강상 이유나 가족 반대 등으로 실거주와 직접 경작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다. 고향의 농지·임야를 상속받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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