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보험사, 깡통 보증서로 2천억 사기…금감 사각지대 드러나
페이지 정보

본문
K업체는 중견 건설사와 맺은 토지 매매계약의 잔금 지급을 보증하겠다며 1천413억원 상당의 지급이행보증서를 발행했고, 이를 믿은 A공사는 잔금을 받지 않은 채 시가 1천247억원의 토지 소유권을 건설사에 넘긴 것으로...
관련링크
- 이전글세제개편 '불똥' 임대차시장으로…"전월세 불안 우려" 한목소리 26.08.06
- 다음글선거 없는 골든타임, 시작된 '부동산 전쟁'…정권 명운 가른다 26.08.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