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엔진·부품 정비 확대…항공업계, 생태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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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토지매매계약을 추진하고 2029년 착공, 2031년 운영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두 사업의 투자액은 7300억원이다. 사천에서는 KAI 자회사 KAEMS가 민항기 정비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KAEMS는 2020년 민항기 전용 정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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