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 후에는 손쓰기 어려워"···배추 무름병, 정식 전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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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농은 2025년 정식 전 처리가 가능한 뿌리엔을 개발해 출시했다. 무름병을 사후방제가 아닌... 이 회장은 "많은 배추 재배농가 대부분이 파종 이후 배추를 산지유통인에게 넘긴다. 이렇다보니 이후엔 어떠한 방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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