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주택 세제 특혜 줄지만... 전문가들 “거주용 ‘똘똘한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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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은 이번 대책이 1주택 대 다주택의 차등을 없앤 것이 아니라 거주 대 비거주...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임대 물량까지 줄면 전세와 월세가 오르고, 다시 매매가격을 떠받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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