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상현지주택 토지비 증액 놓고 법정다툼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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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을 낸 조합원들은 "'A씨가 2024년 11월 토지매매 변경계약으로 토지대가 약 220억 원에서 약 128억 원이 증가한 348억 원으로 증액된 것과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추가부담금을 발생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토지비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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