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신수정]세계 홀린 K푸드, 이제 지역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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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충남 서산 감자, 부여 수박, 청양 버섯 등 산지에서 공급받은 농산물을 전국 180개 급식장에 유통하고, 셰프와 협업해 급식 메뉴로도 개발했다. K푸드는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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