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메가' 대신 '정의로운'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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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농경지나 산지 물가에서 자주 보이던 새였으나 개발로 서식지가 급격히 사라지면서 개체 수가 줄어 멸종위기로 내몰리는 처지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당장 보호 대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만간 멸종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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