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누비는 '오너 영업맨' 정원주… 중흥그룹·대우건설 반등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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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0년 만에 미국 부동산 개발시장 재진출에도 나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6월 말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결정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약 2억 9100만 달러, 한화 약 437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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