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양상추' 파상공세···여름철 국산 수급 공백 틈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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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국 경매사 역시 "영세 농가가 대다수인 상황에서 중국과 같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진공예냉 처리를 따라 가기엔 무리가 있다"며 "내서성 종자 개발, 대체 품목 발굴 등 더 늦기 전에 더 산지 생산자가 농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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