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빈집 1년 새 3000호 육박 증가…세제가 방치 부추겼다
페이지 정보

본문
농촌 지역의 매매·임대 수요마저 얼어붙으면서 집은 사실상 무방치 상태에 놓인다.여기에 제도적 모순이 방치를 부추긴다.현행 세법상 빈집을 철거해 나대지(빈 땅)가 되면 주택 특례 세율이 사라져 토지 재산세...
관련링크
- 이전글"작은 단지라도 좋아"...306대 1 경쟁률 쓴 이곳 [권준호의 요·아·정] 26.08.01
- 다음글[제약공시 책갈피] 7월 5주차 - 동성제약·엘앤씨바이오·일양약품 外 26.08.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