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기후환경연대, '초대형 채석단지 허가 반려' 촉구
페이지 정보

본문
전달하고 산지정책과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연대는 "사업 예정지는 지리산 권역과 연결된 산림생태축으로 개발이 이뤄질 경우 생태계 훼손과 주민 생활환경 악화가 우려된다"며 산림청에 사업 신청 반려를...
관련링크
- 이전글폭염에 병해충까지 덮쳤다…경북 농촌, 기후위기 직격탄 26.07.28
- 다음글부산 평지에 들어서는 아파트…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31일... 26.07.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