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서울은 꺾이고 전남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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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호당 매매가는 지난해 4억 9000만 원에서 올해 1분기 4억 5000만 원으로 6.6% 하락했다. 서울은 같은 기간 10억 3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14.6% 급락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 대출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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