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 정부·국회에 현안·국비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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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은 해양관광과 조선·우주항공·방산 등 전략산업이 집적된 국가 성장 거점이지만, 보전산지와 국립공원, 수산자원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투자와 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박 지사는 특별법을 통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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