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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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칼럼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나는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다. 집값에 울고 웃는 평범한 시민이다. 그... 대비 투자자인지 이마에 써 있지 않다. 결국 “집이 몇 채냐, 얼마나 보유했냐, 실제로 사냐”로 구분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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