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서울 넘어 지방까지 번졌다… 전세수급지수 2021년 대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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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전세 낀 주택 매매)가 어려워지고,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세 공급이 줄었다는 것이다.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2년 실거주 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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