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토론회서 나온 결론은…李, 보유세·대출 어떻게 정리했나
페이지 정보

본문
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190분간 진행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부동산의 이중적 성격을 짚었다. 이 대통령은 "주택이라고 하는 게 꼭 주거 수단이기보다는 투자 수단이기도 하다"며...
관련링크
- 이전글[7ㆍ23 부동산 대토론회]① 초고가 ‘똘똘한 한 채’ 보유세 올린다 26.07.24
- 다음글[사설]일본식 부동산 거품 우려, 李 대통령 인식 타당하다 26.07.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