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창업주, 300억대 요양원 투자사기 징역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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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매매계약금, 중도금 등을 명목으로 18명으로부터 최소 1억원대에서 최대 66억원대에 이르는 투자금을 받아 총 300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공사 계약 당시부터 약속대로 공사를 완료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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