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창업주, '요양원 신축 사기' 1심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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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한 상황에서 요양원을 실제 완공할 능력이 없는데도 피해 건축주들을 모집한 뒤 이들로부터 토지 매매 계약금과 공사대금을 받는 식으로 50억 원 넘는 돈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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