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신축사업 사기’ 카페베네 창업주, 1심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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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회사의 자금을 가지급금과 급여 등의 명목으로 빼내 부동산 구입, 주식 투자, 개인 활동비 등에 사용한 횡령 혐의도 있다. 이미 매매계약을 체결한 토지에 제3자 명의의 가등기를 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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