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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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생산량에 비해 불충분한 지역 내 가공 기반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 판로 확보에 한계가 있다. 이에 기계화에 적합한 품종을 개발하는 시범단지 조성 및 다양한 논콩 가공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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