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부동산 경매시장 양극화 뚜렷··· 핫플 과열·외곽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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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답은 매각가율이 36.2%까지 떨어졌고, 임야(45.1%), 대지(45.5%) 역시 40%대에 머물렀다. 특히 전·답은 사실상 ‘투자 수요 실종’ 상태로 평가된다. 상업용 부동산도 부진하다. 상가는 거래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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