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피하고 시세보다 싸게"… 2030에 서울 중소형 줄줄이 낙찰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일반 매매로 아파트를 취득할 때 실거주 의무가 적용된다. 반면 법원 경매를 통한 취득은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돼 기존 임차인이 있는...
관련링크
- 이전글'무주택자' 된 李대통령, 근저당 끼고 분당 자택 29억 매각 완료…10월 ... 26.07.20
- 다음글LH, 신축매입약정 자금지원 확대…공급 속도 앞당긴다 26.07.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