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랜드마크 청사진만 남발…10년 공터, 첫 삽이라도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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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중 보행로의 높이가 부산역 연결 통로보다 3.3m 높이 설계된 점이 뒤늦게 발견돼 BPA가 사업자인 피큐건설과 체결한 토지매매 계약을 파기했다. BPA는 이어 부산지법에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양측이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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