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채소 주산지' 강릉 안반데기에 과테말라 공무원들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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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로, 여름철 배추와 감자 등 고랭지 작물 생산의 중심지로 꼽힌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고랭지 농업의 재배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안반데기의 대응 사례는 국내는 물론 개발도상국의 관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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