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영귀미면 좌운1리, 수년째 ‘송전탑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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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측은 기존 부지가 국유림 내 인공 조림지로 확인됐고 산지관리법 등에 따른 인허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철탑 위치 변경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르면 사업 면적, 선로 길이의 30%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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