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매도 완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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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이 발언과 관련해 분당 아파트 매매가 가계약 단계를 거쳐 현재 본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 허가 절차를 밟는 과정이 필요해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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