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집 없다"…李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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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소유 아파트의 매수자는 가계약자와 동일인으로 토지거래 허가를 받는 데에 시일이 소요돼 최종 매매 계약 체결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28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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